아빠는 요즘 돌담 사업에 푹 빠져버렸다

아빠 사업이 태풍 볼라벤의 위력앞에 저렇게 피해를 봤다. 담장 공사가 날림으로 만든 도로 때문에 피해를 본 것이다.

2012년 10월 3일 여기는 성산일출봉이 건너다보이는 관광지 바닷가모습이다

쓰레기천지다. 세금은 어디다가 다 쓰고 청소한번 못하는지. 한심하다.

 

 

 2011년 4월 5일 텃밭두렁에서 첫 두릅 수확

 2011년 집앞 도로 정비끝